21세기 과학문명이 발달하고 삶의 질이 향상된 이 시대에도 우리 주변에는
장애라는 고통과 사회의 따가운 외면 속에 살아가는 우리의 형제, 자녀,
이웃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. 이들은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이웃이며
그 사랑을 함께 나누는 것은 건강한 우리 모두에게 주신 하나님의
은혜요 사명입니다.
우리 예수님은 늘 그렇게 사셨습니다.
낮은 자 병든 자 외로운 자들의 이웃과 친구로 말입니다.
우리들도 적은 힘이지만 이 사랑이 성일복지원에서 실천되어지기를
소망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그러나 우리만의 힘으로는 너무나 어렵습니다.
여러분들의 마음과 사랑 그리고 기도로 함께하여 주십시오.
하늘아래에서 가장 좋은 장애우의 집으로 만들어져 갈 것입니다.
저희들은 이곳이 장애우들의 천국이 되기를 소원합니다.
그들의 기쁨과 희망이 우리의 기쁨이기를 원합니다.
최고의 사랑과 행복을 가득 담아 주기를 바랍니다.
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 그리고 후원을 부탁드립니다.
성일복지원 일동